류현진, 이정후 고친 유명 의사, MLB 사무국 조사 결과 ‘어떠한 우려도 없다’ 결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0015
MK스포츠
유명 외과의사 닐 엘라트라체 박사가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오해를 풀은 모습이다.
‘디 애슬레틱’ 등 현지 언론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리그 사무국의 성명을 인용, 사무국이 엘라트라체 박사의 업무와 관련해 “어떠한 우려도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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