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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 깊었던 ‘캐즘의 골’… ‘특허’로 메우고 ESS로 넘는다

뉴
뉴스쟁이

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8296

동아일보

LG엔솔, 업계 첫 특허 10만건 돌파

소재서 설계-제조까지 기술력 우위

韓기업, 美서 대규모 ESS 수주랠리

“올해부터 전기차 시장도 반등 시작” 국내 배터리 업계가 장기화되는 전기차 침체기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와 특허 강화라는 ‘투 트랙’ 전략으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배터리 기업들의 영업이익도 2023년 시작된 ‘혹한기’를 거쳐 올해부터는 반등을 시작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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