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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 (34·산투스)가 천천히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고 있다. 그는 비공개로 진행된 개인 훈련을 그라운드에서 실시했다. 아직 팀 훈련에 정상적으로 복귀한 건 아니다. 종아리 부상의 회복 정도를 확인하는 정도의 훈련이었다. 아이티와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출전 여부는 여전히 낮아보인다.
네이마르는 현지시각 16일 미국에서 처음으로 대표팀과 함께 훈련을 소화했다. 이번 훈련 세션은 언론에 비공개로 진행됐다. 대신 브라질축구협회는 만 34세의 네이마르가 경기장에서 피지컬 훈련을 진행했으며 약간의 볼 터치도 소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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