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김하성 방출하든 백업으로 쓰든 손실 줄여야” 애틀랜타 세상 슬픈 유격수 트레이드? 6푼8리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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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언젠가 방출을 하든 벤치 역할을 유지하든 손실을 줄여야 한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월트 와이스 감독이 최근 김하성 (31)의 활용시간을 급격히 줄이고 있다. 김하성은 2일(이하 한국시각)에 이어 3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도 결장했다. 애틀랜타는 3일 경기서 짐 자비스 를 트리플A에서 콜업해 9번 유격수로 내보냈다. 자비스는 안타 1개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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