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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루키 = 이동환 기자] 토론토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카일 라우리 가 마침내 팬들과의 마지막 약속을 지키며 정든 코트를 떠난다.
카일 라우리는 8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친정팀 토론토 랩터스 와 상징적인 1일 계약을 맺고 은퇴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번 은퇴 소식은 라우리의 등번호 7번에 맞춰 현지 시간 7월 7일(7/7)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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