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권력 싸움하다 정권 빼앗겨…조롱과 비난 언어 그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1765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우원식 전 국회의장은 당권을 놓고 더불어민주당 내부 권력투쟁이 지나치다 못해 서로를 적으로 돌리고 있다며 이러다간 분열을 면치 못하고 정권을 빼앗길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런 길을 가지 않으려면 서로를 향한 비난과 조롱을 멈춰야 하며 영향력 있는 진보진영 유튜버들도 '분열과 갈등 조장에 나서지 말아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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