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2750
서울신문
4일 누락 알고도 당선증 교부
논란되자 “5일 확인” 거짓말
6·3 지방선거 ‘전북교육감 개표 결과 입력 오류’<서울신문 6월 11일자 1면>와 관련해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은폐를 시도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선거 전 과정을 투명하고 정확하게 관리해야 할 도선관위가 1104표 전산 입력 누락 사실을 알고도 당선증을 교부한 책임을 피하고자 조직적으로 대응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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