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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스페이스X 상장 효과를 기대하며 3조원대 자금이 몰린 국내 우주 상장지수펀드(ETF)들이 상장 후 첫 개장일인 15일 급락세를 기록했다.
공모주 배정 못받자.... ETF 상장 후 첫 개장일에 급락세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가장 많은 자금이 몰린 미래에셋운용의 TIGER미국우주테크는 이날 오후 2시 10분 기준 현재 전 거래일보다 12.84% 내린 1만259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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