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품귀에 가려진 CPU 부족 심화… 질주하는 인텔·AMD ‘이중 호황’ 국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6399
조선비즈
인텔 “GPU 1개당 CPU 4개 필요”
AMD 서버 CPU 매출도 4분기째 최고
증권가, CPU 시장 전망치 줄줄이 상향
인공지능(AI) 시대 메모리 품귀로 시작된 공급 부족이 중앙처리장치(CPU) 시장으로 옮겨붙으며 인텔과 AMD의 주가와 실적이 함께 질주하는 양상이다. 메모리 부족 이슈에 가려 상대적으로 조명받지 못했던 CPU 부족이 두 기업의 구조적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다. 인텔은 자사 CPU 수요가 그래픽처리장치(GPU) 대비 최대 4배까지 늘고 있다고 밝혔으며, AMD는 4분기 연속 서버 CPU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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