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종전 MOU 합의 후 원유 1250만 배럴 호르무즈 해협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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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이 재개되면서 하루 동안 약 1250만 배럴의 원유가 해협을 통과했다고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밝혔다.
AP 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이날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브리핑에 나와 미국과 이란이 사인한 양해각서에 맞춰 60일간 휴전이 이날부터 공식 발효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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