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 의혹 제기' 前 잉글랜드 대표팀 GK "북중미 월드컵 공인구 트리온다 문제 있을 수도"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6/000014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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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형중 기자 = 전 잉글랜드 대표팀 골키퍼 조 하트가 월드컵 공인구 트리온다에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페널티 박스 밖 중거리 슈팅 득점이 많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전 잉글랜드 골키퍼 조 하트가 공인구 아디다스 트리온다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해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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