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 vs "억측"…증인 0명 '맹탕 청문회'

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7676

SBS

<앵커>

이틀째 이어진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는 다주택 처분 과정이 쟁점이 됐습니다. 국민의힘이 한 후보자가 다니는 미용실 원장에게 오피스텔을 헐값에 넘겨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제기했고, 민주당은 터무니없는 억측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여야 공방 속에 증인석은 끝내 비어 있어 맹탕 청문회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