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나오자 출산율 뚝"…美 학자들 지목한 '뜻밖의 원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8433
한국경제
2007년 이후 美 일반출산율 22% 하락
스마트폰 초기 보급 지역서 감소폭 커져
연구진 "대면 상호작용 줄인 영향 가능성"
미국에서 출산율이 급격히 떨어진 배경에 스마트폰 보급이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는 경제학자들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마트폰이 일상에 빠르게 퍼지면서 사람 사이의 대면 접촉이 줄었고, 이것이 가임·출산 연령대의 성관계 빈도 감소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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