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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베테랑’ 최진수의 쓸쓸한 마무리, 그를 향한 최소한의 존중 없었다…“내가 이렇게 존중받지 못할 선수인가”

뉴
뉴스쟁이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8053

MK스포츠

“내게는 최소한의 존중도 없었다.”

잔인하고 냉정한 프로 스포츠 세계에서 무려 15년을 뛴 최진수 . 대한민국 농구 역대 최고 유망주, 최연소 국가대표 등 화려한 타이틀을 지닌 그의 마지막은 너무도 쓸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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