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 위 품격’ 최나연·김하늘, 롯데호텔앤리조트 앰배서더 발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1635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가 국내외 골프 무대에서 맹활약해 온 최나연 , 김하늘 프로를 공식 앰배서더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호석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를 비롯해 새롭게 앰배서더로 발탁된 최나연, 김하늘 프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