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886
조선일보
핵심 증거였던 컬러 CCTV 영상 흑백으로 전환
수사 과정에서 피의자에 욕설도
‘전남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 수사 과정에서 증거 인멸 의혹을 받는 전남광주 광산경찰서가 2년 전에도 ‘불법 증거 수집’으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권고를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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