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돌릴 틈 없는 구민교 “경험이 쌓여야 좋은 결과도 얻을 수 있다”

2026.06.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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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고양/최창환 기자] 2차 대회에 이어 3차 대회 역시 성균관대 일정을 소화한 직후 열렸지만, 구민교(196cm, F)는 숨을 돌릴 틈이 없었다. “대표팀 일정이기 때문에 힘들거나 불만스러운 점은 없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Team KOREA는 13일 스타필드 고양에서 열린 ‘2026 KBA 3x3 프라임 리그’ 3차 대회에서 3경기 모두 승, 첫날 일정을 마쳤다. Team KOREA는 오는 14일 한솔레미콘, 김포시농구협회와 각각 맞붙은 후 결선을 통해 3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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