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5100억 흥청망청'→메이웨더 또 소송 당했다! 27일 킥복싱 레전드와 복귀전 무산?…"71억 받고 계약 위반, 경기 중단+반환 위해 가처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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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복싱 스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의 복귀전이 무산될까. 메이웨더가 계약 위반 건으로 또 소송을 당했다.
복싱 전문 매체 '더 링 매거진'은 19일(한국시간) "플로이드 메이웨더는 마이크 타이슨과 매니 파퀴아오 경기 계약과 관련해 465만 달러(약 71억 2000만원) 규모의 소송을 당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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