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77986
아시아경제
하룻밤 사이 약 6000만원어치 술 마셔 2026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크로아티아 조별 경기가 펼쳐진 미국 텍사스 술집이 영국 팬들로 가득 찼다. 이들은 영국의 경기를 지켜보며 하룻밤 사이 수천 잔의 맥주를 비웠고, 결국 술집은 조기 폐점해야 했다.
CBS 뉴스, LBC 등 영미권 외신에 따르면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경기가 펼쳐진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술집들은 월드컵 경기를 보러 온 원정 팬들로 미어터졌다. 경기는 텍사스 댈러스의 AT&T 스타디움에서 진행됐는데, 영국 팬들은 댈러스 인근에 있는 '런더너스 펍(The Londoner's Pub)'에 모여 술을 마시며 관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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