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제발 나가줘" 맥주 5000잔 비운 英 팬들…술집 '패닉'

뉴
뉴스쟁이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77986

아시아경제

하룻밤 사이 약 6000만원어치 술 마셔 2026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크로아티아 조별 경기가 펼쳐진 미국 텍사스 술집이 영국 팬들로 가득 찼다. 이들은 영국의 경기를 지켜보며 하룻밤 사이 수천 잔의 맥주를 비웠고, 결국 술집은 조기 폐점해야 했다.

CBS 뉴스, LBC 등 영미권 외신에 따르면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경기가 펼쳐진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술집들은 월드컵 경기를 보러 온 원정 팬들로 미어터졌다. 경기는 텍사스 댈러스의 AT&T 스타디움에서 진행됐는데, 영국 팬들은 댈러스 인근에 있는 '런더너스 펍(The Londoner's Pub)'에 모여 술을 마시며 관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