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LA로" 홍명보호 세번째 도시 대이동, 43년만에 찾은 몬테레이는 또 '기회의 땅' 돼줄까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8308

스포츠조선

[몬테레이(멕시코)=윤진만 김가을 기자]'가자, LA로!' 홍명보호가 32강 진출의 운명이 걸린 '결전의 땅' 몬테레이에 입성했다.

태극전사들은 22일(이하 한국시각) 과달라하라의 베이스캠프에서 가벼운 훈련을 소화한 후 전세기를 타고 몬테레이로 이동했다. 대한민국은 25일 오전 10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공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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