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09763
더팩트
유럽 탈탄소·인도 도시화 등 수요 급증
차세대 에너지 사업 부상, 종합 솔루션 경쟁
[더팩트|우지수 기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60조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되는 글로벌 히트펌프 시장을 새 먹거리로 낙점하고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가전 성장세가 둔화한 가운데 양사는 히트펌프를 냉난방공조 사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삼고 전방위 경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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