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2630
조선일보
직원 17명 전원 노인들로 꾸린
도쿄 시부야 카페 ‘지챠바챠’
“불안하겠지만 노인들의 지혜를 믿고 미래를 향해 가요. 힘들 땐 언제든 또 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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