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8081
국제신문
11만4000t급 선박 4척 LOI - 군산 9년 만의 완성선 건조 기대
- HJ重과 시너지 극대화 첫 결실
전북 군산조선소의 새 주인이 될 제이오션중공업이 HJ중공업의 선형으로 외국 선주사와 선박 건조의향서(LOI)를 체결하는 데 성공했다. 제이오션중공업과 HJ중공업의 최대주주인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이 양사의 시너지 극대화를 방침으로 밝힌 가운데 첫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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