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렌스탐 '전설의 상금 기록' 곧 깨진다…'코르다 vs 리디아 고' 생애 상금 1위 돌파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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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그동안 꿈쩍도 하지 않던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전설의 상금 기록'이 하나 있다. '골프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달성한 생애 상금 1위 기록이다. 308개 대회에서 획득한 소렌스탐의 생애 상금 2258만 3693달러는 그가 은퇴한 뒤에도 아직 누구도 넘지 못한 '언터처블 기록'으로 남아있다.
하지만 올해 내로 이 기록을 넘을 주인공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한 명이 아니라 두 명이 동시에 탄생할 수도 있다. 생애 상금 2위(2181만 6686달러) 리디아 고 (뉴질랜드)와 3위(2151만 5247달러) 넬리 코르다 (미국)는 마치 경쟁이라고 하듯 소렌스탐의 대기록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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