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8834
한국경제
"앞으로 할 비평에 재단이 겪을 어려움 예방"
최근 곽상언 민주당 의원의 '재단 사유화' 비판도 작용한 듯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재단 상임고문직 사퇴와 함께 대표 유튜브 콘텐츠 중단을 선언하며 사실상 노무현재단을 떠나겠다는 15일 뜻을 밝혔다. 최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부터 ‘재단 사유화’라는 강도 높은 공개 비판을 받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나온 전격적인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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