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서 무슨 일 있었나”…‘태움 사망’ 간호사 어머니 경찰 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5249
중앙일보
‘태움’으로 불리는 직장 내 괴롭힘을 겪다 숨진 20대 간호사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유족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전담수사팀은 3일 오후 4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숨진 간호사 A씨의 어머니를 참고인으로 조사했다. 경찰은 A씨가 생전 경기 광주시의 한 병원에서 근무하며 겪은 직장 내 괴롭힘과 가혹행위 정황, 피해 내용 등을 유족 진술을 통해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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