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이강인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감 갖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50/0000152284
STN 뉴스
자신의 SNS 계정에 월드컵 소회 밝혀
축구 팬들에게 "만족할 결과 못 줘 죄송"
팬들 "고생 많았다, 응원하겠다" 화답
[STN뉴스] 배영수 기자┃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쓴잔을 마셨던 한국 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 에이스 이강인 (25, 파리 생제르맹)이 "아쉬운 마음보다는 책임감 갖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