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 놈" 후배에 역전골 배달…황인범 '양발' 신의 한수로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5931

JTBC

[앵커]

덥수룩한 머리에 땀을 뻘뻘 흘리며 공을 차던 이 어린이는 20년이 지나, 대한민국 축구의 '중원 사령관'이 되었습니다. 후배 오현규를 '될 놈'이라며 칭찬했던 선배 황인범. 침착한 동점골에 이어 오현규에게 직접 결승골을 배달하며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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