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연 스펀지처럼 잘 받아들여”, “서한솔 폭발할 것”…PBA팀리그 올해도 女선수 핵심? ‘OO 사고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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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새 시즌 프로당구 PBA팀리그에서도 여자 선수의 활약이 판도를 흔들까.
PBA는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6~2027’ 팀리그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각 팀 리더 또는 대표 선수, 여성 선수 1명씩 총 20명이 출동해 입담을 뽐냈다.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최혜미(이상 웰컴저축은행), 서현민-한지은(이상 에스와이) 조재호-김민아(이상 NH농협카드) 엄상필-스롱 피아비(캄보디아, 이상 우리금융캐피탈) 김재근-임정숙(이상 크라운해태) 김병호-김가영(이상 하나카드) 김준태-박정현(이상 하림) 이충복-강지은(이상 하이원리조트) 강동궁-서한솔(이상 휴온스) 이승진-임경진(이상 브레이커스)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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