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쇼케이스 대박' '살라 대체자' 원하는 리버풀, 코트디부아르 신성 디오망데 이적료로 1억파운드 아깝지 않다..'PSG-아스널 영입전 가세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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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코트디부아르의 신성 얀 디오망데( 라이프치히 )의 월드컵 쇼케이스는 첫판부터 성공적이었다. 코트디부아르는 승리했고, 디오망데는 FIFA 선정 경기 'MOM(맨 오브 더 매치)'에 뽑혔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디오망데를 원하고 있는 빅클럽들의 마음이 급해졌다.
리버풀 이 2025~2026시즌을 끝으로 작별한 이집트 스타 모하메드 살라 를 대체하기 위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디오망데에 대한 1억파운드의 제안을 저울질하고 있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라이프치히가 디오망데의 이적료로 1억파운드를 훨씬 웃도는 금액을 고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리버풀은 세계에서 가장 빛나는 젊은 재능 중 한 명인 디오망데에게 걸맞은 그 가격을 놓고 주저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리버풀은 최근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수 영입에 과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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