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길 정몽규 회장에 '개껌' 투척…'월드컵 탈락' 축구대표팀 욕설·소란 속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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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성적표를 받아 든 축구대표팀과 대한축구협회에 팬들의 분노가 폭발했습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입국장에 들어설 땐 '개껌'이 날아드는 소동도 벌어졌습니다.
오늘(30일) 새벽, 홍명보 감독과 선수단이 떠나고 40여 분 뒤 정몽규 회장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자, 현장에 있던 한 남성이 정 회장을 향해 '개껌'으로 알려진 이물질을 투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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