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김도영이 나보다 훨씬 잘 친다"…강백호, 홈런왕 욕심 NO! 그러나 30홈런은 탐난다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9726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 4번타자 강백호 가 생애 첫 단일 시즌 30홈런을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선수 본인 역시 홈런왕 타이틀 경쟁은 선을 그었지만, 30홈런 도전 의지는 숨기지 않았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와의 팀 간 7차전에서 8-1로 이겼다. 지난 2일 안방 대전에서 KT 위즈를 14-3으로 완파한 기세를 몰아 연승을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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