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전 앞둔 이란 또 불만 폭발… 간판 골잡이 타레미 美 입국 지연, "월드컵 내내 차별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4303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중동 전쟁이 공식적으로 종전됐지만, 이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대우에 대한 불만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시애틀에서 이집트와 대결을 앞둔 이란 선수단의 이동 과정에서도 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