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일본 버리나! 심한 뇌우→도로 침수→교통 체증 '지각 훈련'…모리야스 감독 "튀니지 감독 교체" 우려 또 우려

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7604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두 번째 결전을 앞둔 일본이 마지막 담금질에 차질을 빚었다.

일본은 21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튀니지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을 치른다.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대2로 비긴 일본은 승점 3점이 절실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