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 급하면 성매매” 교수…대전대, 징계 해놓고도 결과 숨겨 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09589
한겨레
“가해자 인권 침해”라며 공개 안해
징계까지 6개월 걸려…교수직 유지
대전대가 수업 시간에 “우리나라 여성 10명 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 벌었을 것”이라는 등 부적절한 발언을 한 교수를 징계해놓고도, 징계 결과는 “가해 교수에 대한 인권 침해”라며 학생들에게도 숨겨 논란을 키우고 있다. 대학이 반년 동안 일 처리를 미루는 사이 해당 교수는 별 탈 없이 계속 강의를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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