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경기 34⅔이닝 1자책' 이런 투수가 있다고? '사신' 밀러 이야기 아니다, 'ERA 0.26' 5년 차 우완 완벽 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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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평균자책점이 0.26이다. 30경기 넘게 등판해서 자책점이 단 '1'이다. '사신' 메이슨 밀러(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이야기가 아니다. 다른 선수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루이 발랜드는 8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삼진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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