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화원과 엘베타면 역겨워"…입주민 갑질에 관리인 사과문 '공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7921
동행미디어 시대
인천 송도 한 아파트에서 입주민이 미화원을 향해 "냄새 난다"며 엘리베이터 동승을 거부하는 민원을 제기한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 공분이 일고 있다.
16일 스레드에 따르면 인천 송도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누리꾼 A씨는 전날 "우리 아파트에서 미화 직원과 엘리베이터 동승하면 냄새 때문에 구역질 난다고 한 입주민이 민원을 제기했다고 한다"며 관리자가 작성한 사과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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