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6181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랄프 랑닉 감독은 홍명보호를 잡아낸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상대를 경계했다.
랑닉 감독이 이끄는 오스트리아 대표팀은 17일 오전 1시(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아레아 스타디움에서 요르단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J조 1차전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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