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0-1로 잡았는데...튀니지 제압하고 월드컵 첫 경기 청신호, 韓 울린 요르단 만나는 랑닉의 출사표 "경계해, 어떤 경기도 가볍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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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랄프 랑닉 감독은 홍명보호를 잡아낸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상대를 경계했다.
랑닉 감독이 이끄는 오스트리아 대표팀은 17일 오전 1시(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아레아 스타디움에서 요르단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J조 1차전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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