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4290
매일경제
崔 “빨리 끝났으면” 盧 묵묵부답
2차 조정 합의점 못찾아
16만원→64만원 4배 오른
SK 주식 분할시점이 ‘쟁점’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법정에서 2년 만에 만나 수조 원대 재산분할을 논의했지만 접점을 찾지 못한 채 90분 만에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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