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종주국 잉글랜드 방송,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방영 안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3536
경향신문
북중미 월드컵이 미국식 흥행 요소를 적극 도입하고 있지만, ‘축구종주국’ 영국 방송사들은 일부 변화에 거리를 두고 있다.
영국 축구 전문지 포포투는 최근 “BBC와 ITV가 다음 달 19일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를 정규 중계에 포함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두 방송사는 공연 대신 기존처럼 해설위원과 전문가 분석을 중심으로 하프타임 방송을 진행할 계획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