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전관왕’ 향한 질주, 김민솔 이번에는 풍덩 세리머니?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1789

데일리안

[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새로운 ‘대세’로 떠오른 메이저 퀸 김민솔 (20, 두산건설 We’ve)이 내친김에 2주 연속 우승과 함께 시즌 3승 고지 선점을 노린다.

2026시즌 KLPGA 투어 열세 번째 대회인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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