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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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의 우즈베키스탄이 벼랑 끝에 몰렸다.
우즈베키스탄은 24일 오전 2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포르투갈에 0-5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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