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4496
스포츠경향
개막 전 강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혔던 대전 하나시티즌 이 월드컵 휴식기 이후에도 좀처럼 부진을 떨치지 못했다. 약점으로 지목된 허술한 수비가 여전히 발목을 잡은 탓이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지난 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16라운드 부천FC와의 홈경기에서 치열한 공방전 끝에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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