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의 반격"...'솔:인챈트'부터 '마비노기'까지 상위권 줄 세우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326
데일리e스포츠
MMORPG의 반격이 시작됐다. 한동안 중국산 전략 게임과 방치형 수집 RPG가 점령했던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상위권에 국산 MMORPG 4종이 나란히 자리한 것.
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7월1일 기준 구글 플레이 실시간 매출 순위에서 넷마블 '솔: 인챈트'가 1위,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2위, 엔씨 '리니지M'이 3위,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이 6위에 올랐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순서가 바뀌어 '리니지M'이 정상을 차지했고 '마비노기 모바일'이 2위, '솔: 인챈트'가 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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