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중 월드컵 관람 허락한 교사 색출하라” 교장 불호령에…반기 든 학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4259
매일경제
월드컵이 열렸던 지난 12일 한 고등학교에서 수업 중 학생들에게 수업 대신 경기 관람을 허락한 교사가 부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단 소식에 학생이 성명문까지 내며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15일 온라인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한국 축구 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와의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킥오프 시간이 오전 11시였던 만큼 수업이 한창인 때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