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공 당첨확률 높은 장애인만 모집, 서울 등서 30여채 불법분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1475
동아일보
범죄조직 먹잇감 된 ‘장애인 특별공급 아파트’
명의 빌려 분양 가로챈 일당 검거
5년간 분양가 총액 208억 달해 청각장애인 명의로 장애인 특별공급 아파트 30여 채를 불법 분양받아 되판 일당이 무더기로 붙잡혔다. 이들이 2020년 6월부터 5년여간 불법으로 분양받은 아파트의 분양가 총액만 20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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