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3687
스포츠조선
2000년대 이후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월드컵 경기에 이집트 심판이 배정된 건 딱 한 번 있었다.
2002년 여름, 대한민국이 붉게 물들었던 한-일월드컵 8강전 스페인전을 맡았던 주심이 이집트 출신 가말 알 간두르(5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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