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탯줄 자르러 월드컵 중 떠난다고?" 아내 출산한 도쿠에 막말 佛 앵커, 결국 퇴출됐다... 감독은 "잘 다녀와"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6832

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벨기에 축구대표팀 공격수 제레미 도쿠 (24· 맨체스터 시티 )가 월드컵 일정 도중 런던으로 급히 귀국해 무사히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영국 '더선'은 23일(현지시간) "도쿠가 벨기에 대표팀의 월드컵 캠프를 잠시 떠나 런던행 응급 비행기에 탑승했고, 아내의 곁에서 첫 아들의 출산을 함께했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