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기적! '인구 52만 소국' 카보베르데, '무적함대' 스페인 이어 '남미 강호' 우루과이까지 버텼다...피 말리는 난타전 끝 2-2 무승부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110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역사상 최초의 월드컵 본선 득점부터 강호들을 상대로 2연속 무승부까지, 인구 52만 명의 소국 카보베르데가 이번 대회에서 그야말로 새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카보베르데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우루과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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