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맞나...모로코에 질 뻔한 브라질→현지 민심 대폭발 "안첼로티 감독, 기대치에 부응 못해, 비니시우스 개인 기량에 의존"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455

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브라질이 월드컵 첫 경기부터 흔들리고 있다.

브라질은 14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모로코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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